치매가 걱정될 때, 인지 기능 자가검사 (KDSQ-C)
KDSQ-C는 국가건강검진에서 66세 이상에게 2년마다 쓰는 인지기능장애 평가 문진입니다. 1년 전과 비교해 15문항에 아니다 0점, 가끔(조금) 그렇다 1점, 자주(많이) 그렇다 2점으로 답하고, 합계가 6점 이상이면 전문의 진료나 치매안심센터 상담을 안내받습니다. 치매를 진단하는 검사는 아닙니다.
인지기능장애 평가도구 (KDSQ-C)
본 설문은 인지기능장애평가를 위한 문진표입니다. 아래의 각 항목에 대하여, 1년 전과 비교하여 현재 상태에 해당하는 곳에 표시해 주십시오. (동행한 가족이 있으면 가족이 작성하시고, 없으면 본인이 작성하십시오)
선별 문진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국가건강검진에서는 결과상담을 반드시 의사가 합니다. 답은 이 화면 안에서만 계산되고 어디에도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
KDSQ-C는 어떤 검사인가요?
보건복지부 「건강검진 실시기준」에 따라 일반건강검진의 66세 이상(2년마다) 대상자가 받는 인지기능장애 검사에 쓰는 문진표입니다. 위 15문항은 고시의 별지 제13호 서식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고시는 "보호자 설문조사로 하되, 동행한 보호자가 없을 경우 본인이 작성"하도록 하고, "결과상담은 반드시 의사가 실시하여야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가족이 대신 답할 수 있다면 그쪽이 검진 방식에 가깝습니다.
6점 이상이면 어떻게 하나요?
고시는 "인지기능장애 평가 결과 6점 이상인 경우 자세한 검사와 진료가 가능한 가까운 병·의원(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등 전문의)으로 의뢰하거나, 치매안심센터(또는 치매상담콜센터)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라고 정합니다.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은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며, 365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상담합니다(정부24, 2026년 2월 기준). 가까운 치매안심센터는 보건소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검사로 알 수 없는 것은?
KDSQ-C는 선별 문진입니다. 점수가 높다고 치매인 것도, 낮다고 괜찮은 것도 아닙니다. 검진 결과통보서도 결과를 "특이소견 없음(0~5점)"과 "인지기능 저하 의심(6점 이상)" 두 가지로만 적습니다.
걱정되는 변화가 있다면 점수와 상관없이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KDSQ-C 몇 점부터 위험한가요?
- 「건강검진 실시기준」은 6점 이상이면 전문의 진료나 치매안심센터 상담을 안내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결과통보서는 6점 이상을 "인지기능 저하 의심"으로 적습니다.
- 인지기능 검사는 몇 살부터 받나요?
- 국가건강검진에서는 66세 이상이 2년마다 받습니다.
- 치매상담콜센터 번호는?
- 1899-9988입니다. 365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합니다(정부24, 2026년 2월 기준).
이 글은 참고용 정보이며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약을 드시는 중이라면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